축하해 주십시오.
모교 탁구부가 방금 끝난(4월25일) 제62회 전국종별남녀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모교탁구부는 현재 19회 졸업 동문인 정상목 동문체육교사가 지도감독로 있답니다. 학교의 운동부 관심 결여, 예산지원 삭감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둔 정상목 지도교사를 비롯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항상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시는 이기설 총동문회장님 덕분에 많은 힘이 되고 있어 감사의 인사말씀 드리며,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여 다음에는 꼭 우승하여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말겠다는 19회 정상목 동문체육교사의 다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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