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무술년 벽두에 계속해서 모교의 좋은 소식 전해드립니다.
제55회 전국학생종합선수권대회에서 모교 탁구부가 단체전 준우승, 개인단식 최인혁 우승, 개인복식 최인혁,김우진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답니다. 알고계시죠? 현재 모교 탁구부 지도교사는 19회 정상목, 코치는 모교 52회 송효동 동문이라는것
총동창회 이기설 회장님을 비롯한 동문 선후배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관심 덕분에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으며, 현재의 성적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는 정상목 지도교사의 다짐 전해드립니다. 무엇보다도 항상 어렵고 힘들 때 물신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이기설 총동창회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말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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