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모교의 후배 양성에 물신양면으로 헌신하시던 11명의 선생님들께서 임기를 마치고 타교로 전근을 가시게 되었습니다. 이에 이기설 총동창회장님께서는 후배양성에 도움을 주신 11명의 전근 교사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소정의 상품(백화점 상품권)을 통해 격려해 주셨답니다. 모교 재직교사 및 전근 가시는 11명의 선생님들께서는 이기설 총동창회장님의 관심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해 달라고 부탁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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